- 05-18 교회 다니는사람들은너무 많으데 과연 주님께 영광돌리기위함인지 아님 인맥을위한 수단인지..........
- 05-17 참 의미심장한 사진입니다.
- 05-17 옷에 달라붙은 진들찰을 떼어내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 05-17 그렇죠..험담은 반드시 자신에게 다시 돌아오는 부메랑입니다.
- 05-17 여자을 괴롭히지 말거라 죽을래
- 05-17 주님! 법이 없는 세상을 '무법천지' 라하며, 정부가 붕괴된 상태를 없는 '무정부 상태'라 합니다. 법 없이 살면 편하고 좋을 것 같지만 오히려 무질서와 불법이 난무하는 것을 봅니다. 주님! 우리에게 '율법'을 주셔서 그 법을 따라 살기만 하면 영혼에 생기가 넘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가르치심으로 우둔한 저를 지혜롭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멘
- 05-17 나도 주님의 피조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05-16 쉽지 않은 일입니다...성인이 되기 전에는...ㅠㅠ
- 05-16 다일- 다양함 속에 일치가 있는 모습이 보기 좋은데...뭐든 한줄로 줄세우기만 하려는것 같아요.
- 05-16 채송화는 가장 낮은 자세로만 볼 수 있는 꽃이지요. 땅과 가장 가까이 있는 꽃이라
- 05-16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그냥 한강이 되는군요. 하나의 강....
- 05-16 꽃송이가 신비하고 신기하네요.^^
- 05-16 주님! 주님이 아름답게 만든 이 세상 피조물들이 제각각 주님을 찬양합니다. 동물과 식물과 공물과 미생물, 무생물까지도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그 주님의 작품을 파괴하고 무시하고 죽이고 있습니다. 주님! 저도 주님의 작품인 피조물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무시하고 죽였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05-16 비밀글 입니다.
- 05-15 저는 미니홈피형태로 설치를 했는데요 실제 재생중인 리스트 이미지는 나오는데 음악이 안나옵니다 왼쪽에 그 디스크모양을 눌러서 플레이어를 활성화 시켜야지만 나오는데요 원래 그런건가요?
- 05-15 목사님의 사진과 글. 아름다운 마음을 생각하며 살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05-15 그래서 세상만사 부귀영화는 이슬방울 같다고 하나봅니다. 거미가 건들어도 떨어져 버리는...
- 05-15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그래도 in 서울인 사람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 05-15 색색이 흐드러진 꽃들이 서로의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눈부신 계절입니다. 신청하신 파워포인트 자료를 5월 14일 우체국 우편으로 발송하였습니다.감사합니다. 샬롬
- 05-15 색색이 흐드러진 꽃들이 서로의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눈부신 계절입니다. 신청하신 주보자료를 5월 14일 우체국 택배로 발송하였습니다. 좋은 부보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 05-15 캬~ 역쉬...
- 05-14 최용우목사님! 첫 멜 주셔서 고맙습니다. 목사님께서 하시는 복된 일에 넘치는 보람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05-12 그럼요. 살아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대견합니까....
- 05-12 저도 잘 익어가고 익고 싶습니다.
- 05-12 좋은 책은 많이 팔리고 많이 읽혀야 합니다.
- 05-12 낚시꾼들은 허풍쟁이...도무지 그 말을 믿을수가 없지요^^
- 05-11 인격이라는 것은 꾸민다고 되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저절로 흘러나오는 것 같습니다.
- 05-11 저는 백합꽃이 좋습니다. 그 화끈한 향기가 맘에 듭니다.
- 05-11 나를 존재하게 하는 것, 모두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05-11 사진도 여명의 소리가 들리는듯 하고 글도 여명의 소리가 들립니다.
- 05-11 하늘이 너무 쾌청하고 밝습니다.
- 05-11 네 만원
- 05-11 주님! 주님이 만드신 자연 만물에는 인간의 지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놀라움으로 가득합니다. 주님!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는 교만에서 인간도 하나님의 피조물이라는 겸손으로 낮아지겠습니다. 주님! 더욱 더 낮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고 피조물들을 파괴하지 않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5-11 주님! 저는 저의 재능이나 학벌이나 인맥이나 그 어떤 것들이라 할지라도 주님보다 더 의지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돈이나 사람이나 권세나 그 어떤 것들이라 할지라도 주님보다 더 의지하지 않겠습니다. 저를 지켜주시며 보호하여 주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한분임을 잊지 않고 늘 주님을 바라보며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주님!아내와 좋은이와 밝은이도 평생에 주님만 의지하며 사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아멘
- 05-10 자연은 서두르는 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연은 평화롭습니다.
- 05-10 거미줄은 힘이 쎄네요.
- 05-10 더덕꽃 정말 예쁘고 향기가 좋아요
- 05-09 주님! 주님께서 제 등잔에 불을 붙여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를 둘러싼 어두움을 빛으로 바꾸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의 도우심으로 저는 군대와 같은 원수들을 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과 함께라면 저는 어떤 담이라도 뛰어넘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멘
- 05-09 주님! 저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그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에게 잘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그들을 용서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아멘
- 05-09 개신교에 계신 하나님께서 다른 그 어떤 종교나 종파보다 가장 크신 분이라면 그 하나님을 믿는 개신교인들도 가장 크고 넓은 마음을 지니고 있어야 할 줄로 믿어집니다.
- 05-08 '폭 넓은 신학을 위해서' 라고 유명한 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께서 책을 사주시고 표지 다음장에다 써주신 글입니다. 그 책은요 법정스님께서 돌아가시기전에 쓰신 책인데 '텅빈충만'이라고요. 불교계에서는 학문적으로 아주 유명하신 분이시죠. 그 책을 보니까 책을 사주신 이유를 알겠더군요. 목회자로써 배울 것이 있더라구요. 겸손을....그 유명하신 분께서 그 책에다 뭐라고 기록하신 줄 아세요? 이 책을 쓰는데 성경에 보니까 나사로 마르다 마리아의 글을 발췌해서 하며 기록해 놓았습니다. 우리목사 중 그런 겸손하신분 안계시죠. 남의 책 읽으면서도 내가 한 양.... 그러시죠? 나도 천주교는 이딘 중에 상 이단이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그 들의 책을 보게되면 아마 생각이 달라 질수도 있는 책도있는 것입니다. 그들을 옹호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남을 알아야 그보다 더 클 수 있습니다. 조금 아쉽네요. 업(UP)이 필요하신 것 같아요. 목사의 수준의 정도의 글은 아닐테구 앞날이 걱정됩니다. 우리를 위해서 여러가지로 애쓰시는 분께 칭찬과 격려가 필요 할 텐데......
- 05-08 저희 교회도 영상 예배용 새 찬송가 ppt와 교독문 필요합니다. 연로한 권사님들만 계셔서 경북 구미시 형곡2동 320-5번지 횃불교회입니다. 010-2410-5877
- 05-08 주님! 집에 손님이 오신다고 하면 청소도 하고 환기도 시키며 미리 준비를 하듯 이제 주님이 오심을 깨닫고 제 자신을 준비시키겠습니다. 마라나타 오소서 주님!
- 05-07 주님! 이 세상을 맑고 밝게 하는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먼저는 제 마음이 맑고 밝아지게 하시고 제 표정이 맑고 밝아지게 하시고 제 말이 맑고 밝아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05-07 저도 물처럼 잘 흐르며 살고 싶습니다.
- 05-07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줄 아는속눈을 뜨는것이 중요합니다. 속눈을 뜨기 전에는 다 소경입니다.
- 05-07 세상의 난잡함이 그리스도인들을 유혹합니다. 교계는 음란의 문제와 치열하게 싸워야 합니다. 사랑스런 자녀들이 세상의 유혹에 넘어지고 있는데 더럽기 짝이 없는 영상물들이 판을 치고 있으니... 어른들도 인터넷사이트마다 눈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모르는데 우리 순수한청소년들은 병들어갑니다..ㅠㅠ
- 05-07 요즘 사모님 모습이 호~ㄹ 쪽 합니다. 마음은 태평양 같구요. 힘내세요.
- 05-07 WCC와 똑 같은 생각을 하시는군요. 아..정말 큰일이다.
- 05-07 적극 동감합니다... 울 목사님 아주 짱이십니다!! 속이 시원합니당. 아멘 아멘^^*
- 05-07 주일날 돈 안쓰고 교회까지 그냥 가신것 잘 하셨습니다.^^ 저희는 주일예배 드리고 집에 오면서 대형마트에 들려 일주일분 식량을 사가지고 들어 옵니다. 아내가 직장생활을 하기 때문에 주중에는 시장을 볼 시간이 없거든요.그래서 주일날 한꺼번에...안 그러면 우리 식구들 굶어 죽어요..(굶어 죽지는 않겠지만 딱히 다른 방법이 없네요. 토요일 밤에 나가 사보기도 했지만 그러면 다음날 주일이 힘들어져요)주일에 돈 쓰는 것을 좀 더 유연하게 하는 것도 지혜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을 사거나 아이스크림을 사면서 전도를 할 기회를 만들수도 있을 것 같고...어쨋든 뭐...
- 05-07 이 글을 읽으니 생각나네요 지난 그 더운여름에 주일예배를 마치고 전도를 갔는데 너무 더워서 물을 먹고 싶다고 했더니 성도님이 주일날은 돈 쓰는것이 아니라면서 교회까지 그냥 갔습니다. 얼마나 서운하던지요. 더워 죽겠는데 그 교리가 뭔가 하고 무척 은근히 화가 나더군요. 서운 한것은 제 믿음탓은 절대 아니겠지요.
- 05-07 오 주님! 저도주님으로부터 자유함을 받았으니 기꺼이 주님의 종이 되고 싶습니다. 아멘
- 05-06 예 하나님은 종교 때문에 사람을 분리하지 않았고 신분의 차이 때문에 사람을 분리하지 않았습니다.우리 개신교는 다른 종교를 인정하고 그들이 가지는 신앙이나 생각들을 존중할때 진정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집니다
- 05-06 대단하십니다. 성경에 석가모니 믿지 말라는 말이 없으니까 믿어도 되겠군요..이제 알았습니다.
- 05-06 성경 어디에도 천주교인, 불교인, 이슬람인이 타인이라서 상종하지 말고 그들의 설교를 듣지 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문자 주의에 맞추어봐도)오히려 예수님은 그시대의 유대인과 바리세인 (하나님을 철저희 믿는 유대교 지도자)들이 가장 혐오하고 상종하지 않는 사마리아인, 세리들과 함께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 05-06 최용우 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사람을 위해 안식일이 있는 것이지, 안식일을 위해 사람이 있지 않다는 말씀의 의미를 우리가 망각하고 살 때가 많습니다.
- 05-06 좋은 글 감사하고 공감합니다. 우리가 크리스쳔으로서 잊고 살기 쉬운 것들을 다시 한번 깨우쳐주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05-06 유두영에게 죽임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한 사람은? 먼저 그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또 구해야 할 것 아닌가? 하나님은 용서하시겠지만 상처받은 이들은 용서하였는지? 우리가 개독이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 중 하나 너희는 주님께 용서를 구하기전 내몸과 같은 너희 이웃에게 용서를 구하라 주님께서 네 이웃의 기도도 함께 들으시기 때문이니라
- 05-06 주님! 제가 어떠한 자리에 어떠한 모습이로 서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산파들이 행했던 것처럼 정의롭고 바른 일을 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산파들이 받았던 형통의 복을 받고 싶습니다. 아멘
- 05-05 주님! 바다처럼 마음이 넓은 사람 등대처럼 어둠에 빛을 비추는 사람 방파제처럼 높은 파도로부터 배를 지켜주는 사람... 제가 그런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05-05 주님! 우리나라에 있는 철조망도 그것을 끊어 십자가를 만드는 그날이 속히 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05-05 다랑쉬오름에서 바라본 세화방면입니다
- 05-05 주님! 주님이 온통 제 마음속에 가득하여 그것이 제 표정에 가득 그대로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아멘
- 05-05 가끔씩은 그렇데 마음을 전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과 멀어지면 자연과 가까워지고 하나님과 가까워집니다.
- 05-05 그래도 좀..개신교 교회에서 신부를 데려다 주일설교를 시키는 것도 그렇고..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호칭하는 것도 거슬리고..좀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늘 평안하시길...
- 05-05 샬롬! 평안을 빕니다. 위의 설교는 기독교회에서 주일예배 시간에 한 설교입니다. 천주교 미사 시간에 나온 강론이 아닙니다. 다양한 설교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 같아서 올렸습니다. 좋은것만 취하시기를....
- 05-05 님께서 이곳 관리자 이시기 때문에 드리는 질문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천주교가 기독교의 또다른 모습이 아닌 즉 형제가 아닌 타인쯤으로 생각 하는 사람이기에 이곳에 신부님의 글이 올라오는 것이 최용우님의 용인하에 올라오는 것인지 궁금하여 여쭈어 보았습니다.
- 05-04 그렇지요. 성숙한 사람일수록 상대방과 남을 헤아리며 사는것을 봅니다.
- 05-04 샬롬!축복합니다.저는 기독교인이라 천주교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그런데 왜 그런 질문을 저에게 하시는지요?
- 05-03 최용우님께 궁금합니다. 님께서도 천주교를 기독교의 또다른 모습쯤으로 생각하시는 지요?
- 05-03 샬롬! 축복합니다. 자연을 거스리는 짓들을 그만 두어야지요. 예를 들면 잘 흐르는 강을 막아 보를 만든다든지, 소에게 먹이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여 이상한 병에 걸리게하지 말아야 한다든지... 그런 것이지요.
- 05-03 샬롬! 평안을 빕니다. 당연히 인간을 포함한 온 우주만물의 창조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자연'이라는 단어를 쓸 때는 인간(인공)이 개입되지않았다는 의미로 사용하지요. 자연(自然)이라는 한문의 뜻풀이는 '스스로 존재하는'의 뜻입니다.인간의 손으로 만들지 않은것들은 죄다 지 스스로 존재하는 것들이지요.물론 그 이면에는 하나님의 꼼꼼한 보살핌이 숨어있지만요.
- 05-03 자연이 스스로 생긴거? 하나님이 창조하신것이 아니고요?
- 05-03 주님! 이상재 선생처럼 미래를 준비하는 일에 작은 역할이라도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05-02 살아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려면 매일매일 기적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 05-02 잣나무 새싹이 참 사랑스럽네요. 뭐든 갓난 것들은 참 사랑스럽고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였지요. 누구든 한때 그런 사랑과 기대를 받으며 태어났을 터인데 말입니다. 참으로 삶과 죽음이 자연의 한조각일런지요.
- 05-02 오월의 장미는 유난히 붉고..그리고 슬픕니다.
- 05-02 내가 주는 물은...물을 주신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군요.
- 05-02 그렇죠. 어느새 5월입니다.
- 05-02 고도의 영성은 앗시시의 성 프란시스처럼 종달새와 대화 할 정도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자연을 거스리는 인공신학이 영향이 문젭니다. 고도의 영성으로 날마다 귀한 글 주시는 최용우 전도사님 감사 감사합니다.
- 05-02 자연신앙의 회복이란 목사님의 글에 정말 공감이 갑니다 근데 그 구체적인 생활속의 적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05-02 주님! 한 사람의 죄의 결과로 온 인류가 노동의 덫에 걸리게 되었네요. 주님! 혹 저의 사소한 한 가지 불순종으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질 수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며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05-02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은 이 땅에서 낮고 낮은 자리까지 내려가시고 인간의 손을 머리에 얹어 세례까지 받으셨습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라면 저도 주님처럼 사람의 관습이나 체면이나 입장이나 뭐든 그런 것 따지지 않겠습니다. 그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어린 아이가 내 머리에 손을 얹는다 해도 겸손히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05-02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예권이 예도 모두 평안을 빕니다. 지난번 한국에 다녀가셨다는 이야길 나중에 듣고 알았습니다. 뵈었으면 좋았을걸...경황이 없으셨다지요...늘 마음에 두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강건하십시요!
- 05-02 샬롬!축복합니다. 그런데 전 무교회주의자가 아닙니다. 교회당은 성도들을 영적군사로 무장시키는 훈련소같은 곳이라 필요합니다. 교회가 온실처럼 성도들을 보호만 하고 있는 장소가 되면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 05-01 제비꽃 알아도 봄은 오고 제비꽃 몰라도 봄은 간다 제비꽃에 대해 알기 위해서 따로 책을 뒤적여 공부할 필요는 없지 연인과 들길을 걷을 때 잊지 않는다면 발견할 수 있을거야 그래, 허리를 낮출 줄 아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거야 자주빛이지 자주빛을 톡 한번 건드려봐 흔들리지? 그건 관심이 있다는 뜻이야 사랑이란 그런 거야 사랑이란 그런 거야 봄은, 제비꽃는 모르는 사람을 기억하지 않지만 제비꽃은 아는 사람 앞으로는 그냥 가는 법이 없단다 그 사람 앞에는 제비꽃 한포기를 피워두고 가거든 참 이상하지? 해마다 잊지 않고 피워두고 가거든 /안도현 시인의 "제비꽃에 대하여"란 시입니다
- 05-01 맞아요. 저도 제비꽃을 볼 때 .오랑캐꽃.이라는 이름이 먼저 떠오릅니다.
- 05-01 약한 사람이 보호를 받지요.
- 05-01 흙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플라타너스...안타깝네요.
- 05-01 소나무는 한 자리에서 오랫동안 자라는 힘은 강한데 옮겨 심겨서는 살리기가 가장 힘든 나무이지요.
- 05-01 요즘 '성전'이 다시 살아나서 마치 예수님이 오시기 전 구약시대로 돌아간 듯 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인들을 교회당 안에 모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교회당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존재한다는 것에 전적인 동의를 보냅니다. 제가 고민하는 교회상이기 때문이겠지요.함석헌이나 김교신에 대해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회의가 드는 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 05-01 늘 좋은 이야기 예쁜 감동의 이야기, 잔잔한 마음의 동요의 이야기 감사합니다
- 04-30 지금 한국과 외국에는 예수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극소수입니다. 대부분 예언과 치유와 은사, 번영를 전합니다. 이런 것들은 어린아이 신자에만 머물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에서 벗어 나야 합니다. 십자가를 통과한 자만이 성장 합니다. 그는 자기는 죽고 아버지의 마음만 남아 있는 자입니다. 예수 십자가 복음 안에서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04-30 참내...조용기목사님을 종교다원주의로 본다면 착각정도가 아니고 , 사탄놀음에 그냥 말려든것이라 규정합니다!!! 조용기목사님의 신앙을 기반으로 세계 어느 곳이든 제자목사님들을 보시면 답나옵니다. 영성을 통한 그 열매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사람이라 목사도 실수할 수 있다는 말들을 하시는데, 부흥에 큰 사역을 감당하신 목사님들을 향해 사람이라 실수도 할 수있다는 말을 가끔 하는데 하지말아야합니다!!! 주님이 기름부으신 종들은 오직 주님이 심판하시는데, 그것을 우리가 뭐라 할 수 없습니다. 어떤 곳이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영성을 갖고계신 훌륭한 목사님들이 인터넷에서 도배되는 것을 보면 그냥 그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특히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그렇타면 더욱 그렇습니다. 성경의 한구절을 보고 쫌잘난척하지마시고, 그냥 사랑으로 가슴에 십자가사랑을 실천하시못하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그나마 죄속에 들어가는 것 아니니 사탄과는 놀지마십시요!! 지옥갑니다!!!!!!!
- 04-30 당신의 사랑을 낮에 해가 있는 동안 저에게 보여주시니 갑사합니다. 저는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합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환희의 찬송을 주님께 올리옵니다. 저의 삶이 그렇게 주님과 동행하면서 흘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04-29 목련꽃차를 만들었더니 꽃이 1년 가네요.
- 04-29 주님! 씨를 뿌리면 어김없이 새싹이 납니다. 주님의 말씀의 씨앗이 제 마음에 심겨졌을 때 어김없이 말씀의 씨가 싹이 나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아멘
- 04-29 주님!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없는 믿음의 삶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04-29 나무에 빛이 걸렸군요. 조화로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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