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 type="text">햇볕모음</title>
      <updated>2012-02-05T22:01:03+09:00</updated>
   <id>http://cyw.pe.kr/xe/index.php?mid=a2&amp;act=at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cyw.pe.kr/xe/a2"/>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cyw.pe.kr/xe/index.php?mid=a2&amp;act=atom"/>
   <generator uri="http://www.xpressengine.com/" version="1.4.5.10">XpressEngine</generator>
   <entry>
      <title>전파와 영파</title>
      <id>http://cyw.pe.kr/xe/501109</id>
      <published>2012-02-04T09:43:54+09:00</published>
      <updated>2012-02-04T09:43:54+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50110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501109#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82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전파와 영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파(電波)-진동수 3KHz부터 3THz까지의 전자기파를 전파라고 하며, 주파수 대역별로 사용할 수 있는 주파수의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주파수 숫자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주파수를 관리하며 판매를 합니다. 만약 인류가 전파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용할 수 없었다면, 우리가 사용해야 하는 모든 것은 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옛날에는 전화를 전화선으로 연결해서 사용했는데, 기차길을 따라 전신주가 수 십개의 전화선을 연결하면서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니다. &lt;br /&gt;지금은 전기를 선으로 연결해 전달하지만 조만간 전기도 무선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찾아낼 것입니다. 그러면 골목마다 세워져 있는 전신주가 다 사라지겠지요? 술취한 사람들이나 개들은 어디다 대고 쉬를 할까요? &lt;br /&gt;영파(靈波)- 하나님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분이 아니시고 영(靈)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영으로 만날 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나주시기 위한 진동을 영파(靈波)라고 하는데 1초 동안 1조 84억회 진동을 합니다. 전파의 진동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것이어서 예를 들자면, 세계 60억 인구가 동시에 4G LTE 핸드폰을 사용하여 영화를 다운받는다 해도 순식간에 다운되는 것보다도 수 억배 더 뛰어난 수신률입니다.&lt;br /&gt;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하라고 했습니다. 신령이라는 말이 바로 하나님과 영파로 서로 통화를 하라는 말입니다. 아무나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린다고 다 예배가 아닙니다. 예배는 예배 순서대로 일어났다 앉았다 하는 행위가 아닙니다. 표면적, 습관적, 형식적인 예배는 예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과 나의 영이 만나서 터져야 진정한 예배입니다. &lt;br /&gt;핸드폰으로는 서로 통화를 해야 폰입니다. 핸드폰으로 저장된 게임만 하거나 음악만 듣는다면 그것은 폰이 아니지요.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서로 통해야 예배입니다. 예배시간에 근사한 오케스트라찬양을 듣고 재미있는 설교 한편 듣고 그에 대한 댓가처럼 헌금만 달랑 하고 끝낸다면 그것은 예배가 아닙니다.&amp;nbsp;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2.4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지독하게 철학하자</title>
      <id>http://cyw.pe.kr/xe/500739</id>
      <published>2012-02-03T10:39:37+09:00</published>
      <updated>2012-02-03T10:39:37+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50073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500739#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81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지독하게 철학하자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우리동네 연기군 고려대학교 뒷산에서 고복저수지까지 왕복 14키로미터 길을 &apos;고고길&apos;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동네에 와서 &apos;고고길&apos;찾으면 아무도 모를 것입니다. 그냥 제가 요즘 유행하는 올레길을 흉내내서 한번 지어본 이름이니까요^^ 고고길을 걸으며 &quot;아이고... 참 지독하다 지독해!!! 어떻게 여기까지 와서 명함을 돌렸을꼬&quot; 그 힘든 산길 곳곳에 선거 출마자들의 얼굴이 들어간 명함이 버려져 있었기 때문입니다.&lt;br /&gt;왜 사람들은 이렇게 지독하게(?) 정치를 하려고 할까요?&lt;br /&gt;정치에 대한 책 중에 역사상 가장 유명한 명저는 플라톤의 &apos;군주론&apos;일 것입니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apos;철학자가 국왕이 되던가 왕이나 권력자가 진실로 충분하게 철학을 알고 있다면 즉, 정치인이 철학을 안다면 그 나라에 불행은 없을 것이다&apos; 대충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걸 플라톤의 철인군주론이라 하지요.&lt;br /&gt;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플라톤의 이론을 좋게 본 디오니소스2세가 플라톤을 왕실로 초청해서 철학을 교육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67세의 노 철학자 플라톤은 왕실로 가서 왕을 교육하다가 정쟁에 휘말려 감옥에 투옥되는 등 7년 동안 죽을 고생을 하고 왕궁을 탈출하여 다시 아테네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면서 하마터면 달아나버릴 뻔한 목을 쓰다듬으며 &quot;아휴, 이론과 실제는 달라! 완전 달라!&quot; 그렇게 말했을 수도 있습니다.^^&lt;br /&gt;정치가는 어떤 특정부분의 전문가일 필요성은 없습니다. 경제 전문가가 경제를 어찌하지 못하는 것을 생생하게 실감하는 시대에 살고있지 않습니까? 암튼, 이론과 실제가 다르더라도 &apos;정치가에게는 철학이 있어야 한다&apos;는 말에는 완전 공감합니다. 정치인은 철학이 있어야 합니다. 산꼭데기까지 올라와 지지를 호소할 정도의 지독함으로 &apos;정치적 철학&apos;을 소양하는데도 지독함을 가져야 합니다. &lt;br /&gt;그런데, 철학이 꼭 정치인들에게만 필요할까요?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2.3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 &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열려있는 교회</title>
      <id>http://cyw.pe.kr/xe/500459</id>
      <published>2012-02-02T09:34:27+09:00</published>
      <updated>2012-02-02T16:15:38+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50045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500459#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80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열려있는 교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독교서점에서 무료로 가져온 대전지역 교회전화번호부를 보니 전체 2030개 교회 중에 &apos;열린&apos;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교회가 20개나 되네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전체 5만 교회 중에는 약 1%인 500개 정도의 &apos;열린교회&apos;가 있다고 봐도 될까요? &lt;br /&gt;왜 이렇게 열린교회가 많을까요? 그것은 그동안 기독교가 닫혀 있었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요? 교회가 항상 언제나 열려 있었다면 &apos;열린교회&apos;라는 이름을 따로 지을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lt;br /&gt;1.세상에 열려있는 교회 - 시편 기록자는 하나님의 거하시는 집은 우주만물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바람과 구름과 번개와, 흐르는 시내와 들판과 포도나무에 거하신다고 했습니다. 온 세상에 가득한 하나님의 기운을 좁고 곰팡이냄새 나는 &apos;건물&apos; 안에만 들어와야 느낄 수 있다고 하면 안됩니다. 이 세상 어디든 두 세사람이 모이면 그곳에 하나님이 계시고 그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lt;br /&gt;2.자연에 열려있는 교회 -어디를 가든 성당은 눈에 잘 띄지 않고 십자가에 네온사인도 넣지 않습니다. 그것은 건물을 최대한 주변 환경과 동화되게 짓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환경 전문가들은 도시 풍경을 해치는 꼴불견 건물로 교회와 모텔을 손에 꼽습니다. 도무지 국적불명(?)의 건물에 번쩍번쩍! 유독 한국의 교회만 십자가탑을 하나님의 발바닥 아래까지 높이 높이 세웁니다. 이제는 교회도 자연스럽게 주변과 동화가 되고 튀지 않고 그러면서도 품위 있게 지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lt;br /&gt;3.사람에 열려있는 교회 - 세상에 교회만큼 사람을 차별하는 곳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는 조금 일찍 구원받은 신자와 나중에 구원받을 신자만 있을 뿐, 불(不)신자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교회라는 울타리를 치고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은 지옥에 갈 마귀의 자식으로 취급하고 있는데 아닙니다. 무교도, 무당도, 스님도, 공산당도, 빨갱이도, 이슬람도, 동성애자들도, 외국인노동자도, 창녀도 언제 어떻게 구원받을지 모르는 예비신자들입니다. 마귀들이 아닙니다. 교회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있어야 합니다. 앞으로 스님들이 교회 문을 두드리면 &apos;여기는 교회에욧!&apos; 하면서 소금 뿌리지 마시고 오히려 잘 대접해서 보내십시오.&amp;nbsp; &lt;br /&gt;4.하늘로 열려 있는 교회 - 하늘로 열려있는 교회는 하늘과 소통합니다. 하늘이 열려 있으면 공중을 나는 새, 흐르는 시냇물, 밤하늘의 달빛, 따사로운 봄 햇살, 불어오는 솔바람을 교회에서 느낍니다. 하나님의 흐름은 부드럽고 자연스럽습니다. 하늘이 열려 있으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따스함을 온 가슴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2.2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대충 그리스도인</title>
      <id>http://cyw.pe.kr/xe/500116</id>
      <published>2012-02-01T09:02:31+09:00</published>
      <updated>2012-02-01T18:15:32+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500116"/>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500116#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9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대충 그리스도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부자가 되고 싶어서 예수를 믿은 사람은 부자가 되면 예수를 버립니다. 착하게 살고 싶어서 예수를 믿은 사람은 착하게 되면 예수를 버립니다. 마음에 평안을 얻고 싶어서 예수를 믿은 사람은 평안을 얻으면 예수를 버립니다. 병을 고치기 위해서 예수를 믿은 사람은 병고침을 받으면 예수를 버립니다. 무엇인가 목적을 가지고 예수를 믿기 시작한 사람은 그 목적을 이루면 반드시 예수를 버립니다.&lt;br /&gt;그래도 염치는 있어서 차마 예수를 완전히 떠날 수는 없으니 교회에 나가주며, 그때부터 그리스도인 행세를 합니다. 대충 헌금을 하고, 대충 봉사도 하고, 대충 직분도 받고 대충 새벽기도도 나갑니다. 이런 그리스도인들을 &apos;대충 그리스도인&apos;이라고 합니다. &lt;br /&gt;교회 예배시간 이외에 성경을 열어 진지하게 읽고 묵상해본지가 언제인지, 마음을 다하여 찬송을 불러본지가 언제인지, 찬송을 부르며 눈물을 흘려본지가 언제인지, 가슴을 치며 간절히 기도해본지가 언제인지, 기쁨으로 봉사해본지가 언제인지, 형제 자매를 위해 진심으로 걱정해본지가 언제인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대충 그리스도인이 맞습니다.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2.1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amp;nbsp;&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5163607&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예수님을 만나는 방법</title>
      <id>http://cyw.pe.kr/xe/499730</id>
      <published>2012-01-31T09:21:13+09:00</published>
      <updated>2012-02-01T18:15:54+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9730"/>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9730#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8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예수님을 만나는 방법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천년 전에 오셨던 예수님이 지금 오셨다면, 예수님은 누구를 만나 무슨 일을 하고 계실까요? 예수님이 오셨던 2천년 전이나 요즘 세상은 놀랄만큼 비슷합니다. 세계를 점령하여 영향력을 행사하던 로마처럼 요즘은 미국이 &apos;자본&apos;으로 세계를 점령하여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lt;br /&gt;당시 정치권에 빌붙어서 막강한 종교권력을 행사했던 대제사장들은 오늘날 기득권과 사이가 가까운 싸이즈가 큰 교회들을 연상시킵니다.&lt;br /&gt;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오늘날 &apos;오직 예수&apos;만을 외치며 도무지 대화와 타협을 모르는 급진신학의 영향을 받은 신학자, 목회자들과 비슷합니다. &lt;br /&gt;그 예수님이 오늘 대한민국에 오셨다면 어떤 사람들과 함께 있을까요? 장로 대통령님을 만나러 가실까요? 장자교단의 총회장님, 증경총회장님을 찾아가 큰절로 인사를 드리실까요? 아, 한국교회를 대표한다는 한기총 대표를 만나러 가셔야 겠군요.ㅠㅠ&lt;br /&gt;그런데, 놀라지 마십시오. 그 예수님이 이미 한국에 와 계신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예수님은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낮은 자들을 찾아다니며 긍휼을 베풀고 계십니다. &lt;br /&gt;잘나가는 사람, 나에게 이익이 되고 빽이 되어줄 사람 찾아가지 마시고 마음이 상하고 외롭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난한 사람들을 찾아가십시오. 혹시 그곳에서 예수님을 뵙는 행운을 누리실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그곳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셨다면, 예수님은 눈을 찡긋 하시면서 조용히 하라고 &apos;쉿!&apos; 하실 것입니다.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31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5123386&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기도의 기본기</title>
      <id>http://cyw.pe.kr/xe/499535</id>
      <published>2012-01-30T09:30:03+09:00</published>
      <updated>2012-02-05T04:53:31+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953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9535#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7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기도의 기본기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깊은 기도에 관심이 많은 어떤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요즘 기도생활에 뭔가 변화가 필요함을 느껴서 찾다보니 &apos;관상기도&apos;에 대해 알게 되었다며 이것저것 물으셨습니다. &lt;br /&gt;&quot;관상기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apos;침묵&apos;인데, 마음을 정화시키고 어두운 밤을 지나 하나님의 빛(조명)을 받으려면 적어도 3개월은 침묵하셔야 합니다.&quot;&lt;br /&gt;&quot;나는 평생 새벽기도를 해왔고 금요철야기도회 때 한시간 정도 통성으로 기도하는데 좀 더 빨리는 안 될까요?&quot;&lt;br /&gt;&quot;그렇다면 6개월은 침묵하셔야 합니다.&quot;&lt;br /&gt;&quot;기도하면 금방 벙언기도가 나오고, 안수할 때는 예언도 나오는데...&quot;&lt;br /&gt;&quot;그렇다면 1년은 침묵하셔야 하겠는데요...&quot;&lt;br /&gt;&quot;아니, 왜 줄어드는 게 아니라 점점 더 늘어나요?&quot;&lt;br /&gt;&quot;관상기도는 말을 많이 하는 기도가 아니라 말을 안 하는 기도인데, 평소에 말을 많이 하셨으니 그거 다 지우려면 그만큼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소리내서 지르는 기도에 익숙한 사람들은 소리를 안 내고 마시는 기도를 아무리 설명해도 잘 모르지요. 관상기도의 기본은 &apos;침묵&apos;인데 기본을 익히려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quot;&lt;br /&gt;이런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한국 축구가 &apos;히딩크&apos;는 되는데 한국인 감독으로는 안 되는 이유는, 한국 감독들은 &apos;기본기&apos;에 대해 잘 몰라요. 자신들의 입으로 기본기에 대해 말을 하면서도 사실은 잘 몰라요. 기본기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거든요.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에도 &apos;기본기&apos;가 있습니다.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30 달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5073961&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좋은 친구</title>
      <id>http://cyw.pe.kr/xe/499131</id>
      <published>2012-01-28T08:34:47+09:00</published>
      <updated>2012-02-05T04:49:43+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913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9131#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6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좋은 친구&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amp;lt;오늘은 시험 날이다. 친구네 집에 가서 함께 시험 공부를 하였다. 밤 10시에 돌아와 마지막 마무리를 하려고 가방을 열어보니 교과서가 없다. 친구 집에 놓고 온 것이다. 벌써 10시 30분. 밖에는 한 참 비가 퍼붓고 있다. 친구 집까지는 뻐스도 없고 걸어서 30분 거리다. 할 수 없지. 내일 학교 가서 보는 수밖에. 시험을 못봐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 비오는 밤에 언제 친구 집까지 간단 말인가?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721947&quot;&gt;그런데 문득 현관에 벨 소리가 들린다. 문을 열고 보니 그 친구가 비를 흠뻑 맞고 찾아왔다. &quot;너 내일 시험인데 이 책을 놓고 갔기에 걱정이 되어 가져 왔어. 잘 있어.&quot; 친구는 갔다. 친구는 그 비를 맞고 밤 11시 그 먼 길을 걸어서 책을 전해 준 것이다. 나는 너무 감동하였다.&amp;gt;&lt;/span&gt;&lt;br /&gt;&apos;말씀의 샘물&apos;이라는 주보에서 예전에 보아두었던 글이 문득 생각나 찾아 옮겨 적었습니다. &lt;br /&gt;우리 삶의 가치는 &apos;명문 대학 입학&apos;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얻고 좋은 대학에 가는 일은 좋은 일이나, 그러나 단지 그것뿐이라면 그것은 &apos;하수의 삶&apos;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유익을 주는 일을 한다면 대학에 가지 않는다고 해도 이미 그 삶은 &apos;고수의 삶&apos;입니다.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28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amp;nbsp;&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 face=&quot;돋움&quot;&gt; &lt;/font&gt;&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5023044&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튀어봤자 벼룩!</title>
      <id>http://cyw.pe.kr/xe/499021</id>
      <published>2012-01-27T09:38:21+09:00</published>
      <updated>2012-02-01T18:17:27+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902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9021#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5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튀어봤자 벼룩!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벼룩을 연구하던 박사님이 벼룩 한 마리를 탁자 위에 올려놓았더니 벼룩이 갑자기 튀어 올랐습니다. 벼룩은 자신의 키보다 수 백배나 점프를 하여 거의 3m를 튀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여러 마리의 벼룩을 30cm 의 투명 유리관 안에 넣고 뒤집었습니다.&lt;br /&gt;탁! 탁! 탁! 탁! 타라락! 타라락! 벼룩들이 튀어 올라 유리관에 머리 부디치는 소리가 마치 콩 볶는 소리처럼 들렸습니다. 그러나 얼마 후에 벼룩들은 변함 없이 튀는데 소리는 들리지 않았습니다. 벼룩들이 안 것이지요. 더 튀어 오르다간 머리가 깨져버릴 것이라는 것을 알고 딱 29cm 만 점프를 하는 것입니다. &lt;br /&gt;박사님이 유리관을 치웠는데도 벼룩들은 29cm 이상은 튀지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벼룩들은 3미터 이상 총알처럼 튀는 능력이 있음에도 그 자리에서 톡톡거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튀어봤자 벼룩입니다. &lt;br /&gt;박사님이 벼룩들을 모아다가 알콜램프로 뜨겁게 달구어진 철판 위에 내려놓았습니다. 그랬더니 조금 전까지만 해도 톡톡거리던 벼룩들이 &quot;아이고매! 벼룩이 디지네 ~~~~~~~~&quot; 하면서 순식간에 다시 3미터 점프를 해서 다 도망쳐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벼룩들은 불에 타 죽는 것보다 차라리 머리통이 깨지는 것이 더 낫다고 여겼던 것이 아닐까요? &lt;br /&gt;자신은 뭘 해도 안 된다며 보이지 않는 유리관 높이 만큼 밖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뜨거운 맛(?) 보기 전에 얼른 깨달아야 합니다. 머리통이 깨지더라도 더 힘껏 뛰어 보십시오.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27 쇠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 face=&quot;돋움&quot;&gt; &lt;/font&gt;&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4990172&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amp;nbsp; &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드디어 생활한복을</title>
      <id>http://cyw.pe.kr/xe/492071</id>
      <published>2012-01-26T09:45:16+09:00</published>
      <updated>2012-02-01T18:17:57+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207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2071#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4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드디어 생활한복을&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드디어 아내와 함께 생활한복 한 벌 샀습니다. 제 기질상 생활한복을 입으면 틀림없이 산에 가서 나무지팡이 하나 만들어 짚고 다니며 도사 흉내낼 것이 뻔하다며 끝까지 생활한복을 안 사주던 아내가 변했습니다.&lt;br /&gt;생활한복을 입으니 참 편하고 자유롭습니다. 어떤 사람은 꼭 &apos;중&apos; 같다고도 하는데, 초등학교 때도 중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고기를 잘 안 먹었더니 중같다더군요. 실은 집이 너무 가난하여 고기를 먹어 볼 기회가 없었는데, 어쩌다 한 점 먹고 체해서 고생한 뒤론 고기를 안 먹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서 못 먹지요^^)&lt;br /&gt;어떤 목사님이 목사님들의 모임인 노회에 생활한복을 입고 갔다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함께 찍은 단체사진을 보니 시커먼 양복을 입은 목사님들 가운데 밝은 회색 생활한복을 입은 목사님이 확 튀어 보이더군요. 마치 좌우로 조폭 부하들을 거느린 두목 같다며 목사님들이 반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갑자기 나는 왜 이런 게 궁굼해지는지 몰라. 왜 목사님들은 까만 양복만 고집할까요?&lt;br /&gt;생활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고 중이라고 해도 괜찮고 도사라 해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절간에 들어앉은 중이 아니어도 나는 세상 한 가운데를 홀로 걸어가는 중(中)이니까요. 아, 둘째딸도 올해 중이 되네요.(중학교 2학년) 생활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나다 보면 앞으로는 그 모습을 보고 중을 떠올리는 일도 점점 없어지겠지요. 빨리 밥 먹고 뒷산으로 슬슬 올라가 볼까 합니다. (아내가 옆에서 나무지팡이를 만들기만 해봐, 그 지팡이로 뒤지게 맞는다고 하네요. 난 뒷산 산책한다고 한 말인데... ㅠㅠ)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26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 face=&quot;돋움&quot;&gt; &lt;/font&gt;&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4943339&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amp;nbsp; &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버릇과 습관과 선택</title>
      <id>http://cyw.pe.kr/xe/491778</id>
      <published>2012-01-25T08:58:06+09:00</published>
      <updated>2012-02-01T18:18:22+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177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1778#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3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버릇과 습관과 선택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온 세상 사람들을 순식간에 예수 믿게 하여 천국으로 데리고 가는 것쯤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스스로 입으로 예수를 주라 고백하고 믿는 사람만 구원으로 이끌어 주실까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주신 것은 이 세상을 살면서 스스로 &apos;선택&apos;하며 살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lt;br /&gt;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선택권을 포기하고, 다른 사람이 선택해 준 길을 어쩔 수 없이 따라가거나, 끌려가거나, 밀려가거나, 쫒겨갑니다.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사람은 변명이나 불만이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선택해 준 상황 속에 있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그 일을 하면서도 불만과, 불평과, 짜증이 가득합니다. &lt;br /&gt;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선택하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왜냐하면 그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선택을 하지 못하는 것은 책임을 회피하려는 비겁한 태도입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될 사람, 일을 성취할 사람은 먼저 무슨 일이든 자신있게 선택할 수 있는 힘과 책임감을 길러야 합니다. &lt;br /&gt;선택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제 몸에 밴 &apos;버릇과 습관&apos;이 이끄는 대로 따르고 맙니다. 삶을 창조하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기계처럼 사는 것입니다. 아... 저도 글을 이렇게 쓰지만, 실은 버릇과 습관대로 살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그걸 아시고 &quot;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라&quot;고 하셨습니다. 무엇이 유혹인가요? 습관을 따라가고 싶어하는 것이 가장 고약한 유혹입니다. 그런데 깨어 있으면 알 것이고, 알면 유혹에 넘어갈 리 없습니다. &lt;br /&gt;늘 깨어서 기도하면 버릇과 습관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잘 활용하여 세상을 스스로 선택하며 살 수 있을 것입니다. *&lt;span style=&quot;COLOR: #951015&quot;&gt;(오늘 글은 어떤 신문의 원고로 쓴 글인데, 에이... 너무 재미가 없네요.&amp;nbsp; 글을 재미있게 써도 편집과정에서 싹 바꿔버리더라구요. 신문 만드는 사람들은 재미있는 글을 재미없게 만드는 재주꾼들 같아요. 그래서 원고를 일부러 재미없게 썼습니다.) &lt;/span&gt;ⓒ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25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amp;nbsp;&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4900963&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바다를 보라</title>
      <id>http://cyw.pe.kr/xe/490952</id>
      <published>2012-01-21T09:02:49+09:00</published>
      <updated>2012-02-01T18:18:46+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095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0952#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3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바다를 보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최남선이 쓴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시 &apos;해(海)에게서 소년에게&apos; 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lt;/p&gt;
&lt;p&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처.........ㄹ썩, 처........ㄹ썩, 척, 쏴...........아.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따린다, 부순다, 무너 바린다. 태산 같은 높은 뫼. 집채 같은 바윗돌이나. 요것이 무어야, 요게 무어야. 나의 큰 힘 아나냐, 모르나냐, 호통까지 하면서 따린다, 부순다, 무너 바린다.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처.........ㄹ썩, 처........ㄹ썩, 척, 튜르릉, 꽉. &lt;/span&gt;&lt;br /&gt;최남선이 1년 후 다시 쓴 &apos;바다를 보라&apos;는 시의 일부분입니다.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가서 보아라! 바다를 가서 보아라!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큰 것을 보고자 하는 자 넓은 것을 보고자 하는 자, 기운찬 것을 보고자 하는 자, 끈기 있는 것을 보고자 하는 자는 가서 시원한 바다를 보아라! 응당 너희들이 평일에 바라던 바 이상을 주리라.&amp;nbsp;&amp;nbsp;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마음이 넓은 사람이거든 그 넓은 것이 얼마나 넓은가 비교할 양으로, 마음먹고 있어도 옳은지를 판단해 볼 양으로, 이미 큰 일을 한 사람이거든 쌓아놓은 공든 탑을 들고 작고 큼을 다투어볼 양으로, 장차 큰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거든 그 규모와 도량을 어떻게 하여야만 가히 크다고 할른지를 알아볼 양으로... 가서 바다를 보아라! 가서 보아라!&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바다를 가서 보아라! 바다! 바다!&lt;/span&gt;&lt;br /&gt;그래서 교회 학생들에게 바다를 보여주려고 정동진에 갔습니다. 학생들이 새벽 바다와 일출을 보고 마음에 담을 것이 있다면 좋을 것 같아서요. 수 백명의 사람들이 정동진 백사장에서 이제 막 떠오르려는 해를 긴장하며 기다리고 있는 순간, 아 이런.... 아랫배가 살살 아픈 학생 하나가 친구들 데리고 우르르 똥싸러 가버리네..... 그새 해는 두둥실 떠올라 버리고...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21 흙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amp;nbsp;&lt;font color=&quot;#808080&quot; size=&quot;2&quot; face=&quot;돋움&quot;&gt; &lt;/font&gt;&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4834077&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책쟁이의 책방</title>
      <id>http://cyw.pe.kr/xe/490737</id>
      <published>2012-01-20T10:27:36+09:00</published>
      <updated>2012-02-01T18:19:13+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073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0737#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2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책쟁이의 책방&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내가 내 돈주고 산 책 드디어 4500권이 되었습니다. 책값만 모았어도 서울에 집 한 채 샀겠다고 아내가 말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기증 받은 책과 어떻게 하다보니 생긴 책까지 하면 도대체 몇 권이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글쟁이이다 보니 여기저기에서 책이 좀 많이 오는 편입니다.&lt;br /&gt;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장성의 읍내에 유일하게 하나있던 금강당서점에서 월간 &apos;샘터&apos; 1979년 12월호를 500원 주고 샀습니다. 내가 내 돈 주고 처음 산 책입니다. 뽈 얼뤼아르의 &apos;커브&apos;라는 시가 첫장에 실려 있었는데&amp;nbsp;&amp;nbsp; &apos;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apos; &lt;br /&gt;캬 ~ 멋져불어!!!! 그 두 줄밖에 짧은 詩에 매료되어 작가가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내가 내 돈 주고 산 책에만 번호를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33년만에 4500권 번호를 찍었네요. 요즘엔 한달에 5권도 못삽니다. 국민소득 2만불의 시대가 되었는데, 왜 책 사기는 옛날보다 더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lt;br /&gt;총각때 자취방을 구하면서도 책을 쌓아 둘 다락이 있는 집을 찾았습니다. 결혼 조건도 &apos;책을 좋아하는 자매&apos;가 첫 번째였습니다. 이사할 때 이삿짐의 절반이나 되는 책과 책이 뿜어대는 먼지를 닦아 줄 사람이 아니면 책 때문에 엄청 싸울 것 같았거든요. &lt;br /&gt;암튼, 햇볕같은이야기가 만들어지는 &apos;용우글방&apos;에는 그냥 책만 쌓여있습니다. 어쩌면 용우글방의 주인은 용우가 아니라 책인지도 모릅니다. 좋은 자리는 책에게 내어주고, 창문 앞에 책상하나 놓고, 그 위에 모니터 얹어놓고, 옹삭하게 앉아서 자판을 두들기며 글을 씁니다.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20 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4809043&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amp;nbsp; &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title>
      <id>http://cyw.pe.kr/xe/490531</id>
      <published>2012-01-19T09:19:31+09:00</published>
      <updated>2012-02-01T18:19:41+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053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0531#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1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하고 싶은 일을 하세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일단 돈을 번 다음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늘 일하면서 짜증을 내고 만족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을 마지못해서 하는 사람들은 직장이 지옥입니다.&lt;br /&gt;한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1960년부터 1980년까지 MBA 졸업생 1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는데 &apos;돈을 번 다음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겠다&apos;고 대답한 사람은 83%로 1245명이었고, &apos;돈과 상관없이 처음부터 내가 원하는 일을 하겠다. 그러면 돈은 저절로 따라올 것이다.&apos;라고 대답한 사람은 17%로 255명에 불과했습니다.&lt;br /&gt;20년이 지난 후 1500명을 추적해 보았는데 그 중에 101명이 15억원 이상 돈을 번 백만장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돈을 번 다음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겠다고 대답한 사람 중에 정말 돈을 많이 벌어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1245명중 1명에 불과 했습니다. 처음부터 돈과 상관없이 자기 좋아하는 일을 한 사람은 255명중 100명이나 큰 돈을 벌었습니다.&lt;br /&gt;일을 즐기면서 재미있게 하는 사람과, 마지못해 하는 사람과의 차이는 천국과 지옥의 차이입니다. 어때요? 내가 일하는 직장은 지옥인가요 천국인가요? 지옥이라면 마음을 바꿔 빨리 천국을 만들든지, 아니면 얼른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천국을 찾든지, 직접 만들던지....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19 나무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4761335&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amp;nbsp; &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 주실 때</title>
      <id>http://cyw.pe.kr/xe/490375</id>
      <published>2012-01-18T09:17:58+09:00</published>
      <updated>2012-02-01T18:20:06+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037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0375#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70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 주실 때&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온전하시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를 만나 주시기 전에 먼저 우리를 거룩하고 온전한 사람이 되도록 준비시키십니다. 깊은 만남일 수록 그 준비도 더욱 힘들고 어렵습니다. &lt;br /&gt;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어떤 고통도 감수하지만, 믿음이 없으면 쉽게 포기해 버립니다. 아무리 믿음이 있는 척 해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열망이 없다면 그 사람의 믿음은 가볍고 천박한 믿음일 뿐입니다.&amp;nbsp; &lt;br /&gt;마음이 깨끗한 사람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마5:8) 어떻게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 있을까요? 마음속에 가득한 오만가지 &apos;생각&apos;을 정리하는 것인데, 이것을 &apos;정화&apos;라고 합니다. &lt;br /&gt;유리 뒤에 수은(水銀)을 바르면 나 밖에 보이지 않는 거울이 됩니다. 생각은 마치 수은 같은 것이어서 유리를 통해 밖을 보지 못하도록 차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생각을 &apos;정화&apos;해야 합니다.&lt;br /&gt;생각을 정화시키는 과정은 마치 구름 속을 나는 것 같고, 끝도 없는 어둠의 터널을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결코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따라 마음을 깨끗이 정화시킨 사람에게는 구름 위에 있는 빛나는 태양 빛을 볼 것이며, 어둠이 지나고 찬란히 솟아오르는 아침해를 볼 것입니다. &lt;br /&gt;마음을 깨끗이 정화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apos;하나님&apos;이라고 믿고 바라보는 그것은, 개인의 야망과 욕심이 하나님의 모습으로 거울에 비치는 것에 불과합니다. 마음을 깨끗히 정화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apos;믿음&apos;은 그것은 개인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신념이나 주술에 불과합니다.&amp;nbsp;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18 물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4718542&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amp;nbsp; &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entry>
      <title>행복을 부르는 사람이 행복합니다.</title>
      <id>http://cyw.pe.kr/xe/490025</id>
      <published>2012-01-17T08:44:39+09:00</published>
      <updated>2012-02-01T18:20:34+09:00</update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002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cyw.pe.kr/xe/490025#comment"/>
      <author>
         <name>최용우</name>
                  <uri>http://cyw.pe.kr</uri>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lt;br /&gt;♣♣그 4268번째 쪽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 행복을 부르는 사람이 행복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이 아닌 무서운 고정관념이 하나 있습니다. 많이 소유하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무조건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소유하기 위하여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으로서 해야 할 일인지 하지 말아야 할 일인지도 모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lt;br /&gt;그런데, 정말 남들보다 많이 소유하면 행복할까요? &lt;br /&gt;정상적인 방법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돈을 벌어서 부자가 된 사람들은 두말할 것 없이 칭찬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부정, 부패, 뇌물, 힘을 동원해서 비정상적인 부의 성을 높이 쌓는다면, 그것은 본인은 물론 지역, 국가, 민족, 지구까지 불행한 일입니다. &apos;행복&apos;은 인격입니다. &apos;행복&apos;도 자존심이 있습니다. 행복도 그런 인간들은 싫어서 천리만리 도망을 쳐버립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행복대신 재앙과 불행이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다가옵니다.&lt;br /&gt;행복과 소유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많이 소유했어도 불행한 사람이 있고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많이 가지지 못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 없어도 행복한 사람은 있어도 행복하고, 없을 때 불행한 사람은 있어도 여전히 불행하더라구요.&lt;br /&gt;행복은 돈이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돈과 상관없이 &apos;행복&apos;을 부르면 부르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많이 가지면 행복할 것이라는 고정관념 하나만 깨도 이 세상을 살아가기가 훨씬 더 수월하고, 훨씬 더 쉽게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최용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012.1.17 불날에 좋은해, 밝은달 아빠 드립니다.&lt;br /&gt;♥글에 공감하시면 추천 버튼을 꾸욱 눌러주시는 센스^^&amp;nbsp;&lt;embed height=&quot;2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width=&quot;82&quot; src=&quot;http://v.daum.net/static/recombox4.swf?nid=24669687&quot; border=&quot;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br /&gt;&lt;/p&gt;&lt;/div&gt;</content>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