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우의 詩모음
詩와꽃
매미
반짝 햇볕이 나던 날 바락바락 악을 쓰며 와가락 와가락 와가락울어대는 매미그 소리가 참 심란하다.올 여름은 이게 머여!비만 내리다 가버린 여름
2010.9.5
2011.04.17 0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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