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사람아 개미에게 가서 그들이 사는 것을 살펴보고 지혜를 얻어라”(잠6:6)
게으름은 기독교 역사의 오래 전부터 일곱 가지 큰 죄의 하나로 간주되어 왔습니다.
우선 가장 실용적인 이유에서 게으름이 빈곤을 낳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빈곤에 처한 사람들은 이웃에게 부담이 될 수밖에 없었고 이것이 사회 문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게으른 사람들은 나누고 주는 자가 아닌, 받기 위해 살아야 하는 자가 되어야만 했습니다.
성경은 게으름을 고치는 처방의 본으로 개미를 제시합니다.
개미의 근면함이 바로 창조주의 기대를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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