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명령을 지켜서 잘 살고 내 교훈을 너의 눈동자를 보호하듯 지켜라
그것을 너의 손가락에 매고 네 마음속 깊이 새겨 두어라”(잠7:2-3)
우리의 신변이 보호되지 못하던 계절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호신용 무기나 호신용 가드였습니다.
인간의 실존은 일단 안전을 의식하지 못하면 어떤 의미 있는 정신 활동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최고의 성능 좋은 호신용 무기로 무장해도 우리의 마음은 여전히 쉬지 못합니다.
가장 완벽한 호신구로 차려입고 깨어 있어도 아킬레스의 건은 여전히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보호하는 강력한 무장이라고 가르칩니다.
바울사도는 에베소 교회를 향한 편지에서 하나님의 전신 갑주로 무장하라고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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