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판매용이 아닙니다.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을 매월 2만원 이상 후원하시는 분들에게 선물로 드리는 책입니다.  /최용우 저 480면

얼어붙은 내 영혼 내면의 바다를 깨부수는 한자루 도끼와 같은 책! /최용우 저 872면 33000원

지난 10년동안 매일 한편씩 썼던 주옥같은 칼럼,예화,감동,유머글등 단행본 10권을 만들 수있는 2천편의 글을 두권에 꽉곽눌러담아 뚱띵이책이 되어버렸습니다. /최용우 저 618면 20000원

지난 10년동안 매일 한편씩 썼던 주옥같은 칼럼,예화,감동,유머글등 단행본 10권을 만들 수있는 2천편의 글을 두권에 꽉곽눌러담아 뚱띵이책이 되어버렸습니다.   /최용우 저 632면  20000원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에 손으로 직접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려 만들었던 첫 번째 시집 제3판 /132면 9000원

삭막한 세상 가운데에서 가슴 두근 거리는 기대감,설레임,기쁨,행복 가득한 언어를 찾다.  /124면 9000원

충청도 깊은 산골짜기 마을 어부동 호숫가를 거닐며 쓴 시 모음  128면  9000원

주님의 임재 안에서 주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는 실제적인 기도를 매일 드리게하는책   /품절 재제작중

초등학교 6학년 좋은이가 만든 책!   /최좋은 저 100면 5000원

돋보기 없이도 볼 수 있는 초대형 큰 글씨 성경전서.  모두10권 각권당 20,000원

이제 토요일마다 주보만들기 고민에서 벗어나세요. 1년 52주 주보를 한꺼번에 편집하여 cd에 담아 구웠습니다. /1장 30,000원

이제 토요일마다 주보만들기 고민에서 벗어나세요. 1년 52주 주보를 한꺼번에 편집하여 cd에 담아 구웠습니다. /1장 30,000원

   

mail신청 9191az@hanmail.net

전화 010-7162-3514

[이한규 목사님 신간] 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소개 최용우............... 조회 수 2989 추천 수 0 2010.07.10 10:24:25
.........
받으실 주소 : 책을받으실 주소를 적어주세요. 
전화번호 : 010 - 7162 - 3514 
받으시는분(입금인) : 책을 받으실분과 입금인이 다를시 적어 주세요 
신청하는 책표시 : 리더의축복을꿈꾸라(12000) 
총 입금액 :  

355932.jpg

이한규 목사님의 새책 <리더의 축복을 꿈꾸라>는 책이 새로 나왔습니다. 책이 나올 때마다 햇볕같은이야기를 위해서 책으로 후원해주시는 목사님께서 이번에도 책이 나오자마자 보내주셨습니다. 이번 주부터 <리더의 축복을 꿈꾸라>를 햇볕같은이야기를 통해서 판매합니다. 서점이나 다른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입하셔도 되지만, 이곳에서 사시면 햇볕같은이야기 사역에 큰 힘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되려는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들에게 느헤미야의 삶을 통해 최고의 리더십을 얻게 하는 교훈서입니다. 저는 책이 도착하자마자 순식간에 다 읽었는데, 글이 간결하여 읽기에 편하고, 내용도 쉬워서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이한규 목사님은 서울대와 미국에서 공부를 하셨고 특히 대학에서 영어로 강의를 하시는 분으로 유명하지요.
이한규 목사님의 다른 책 <40일간의 성령묵상>과 함께 신청을 해주시면 발송비용이 많이 절약되겠습니다.

리더의축복을 꿈꾸라 316면 12000원/ 40일간의 성령묵상 335면 12000원

리더가 되라! 아니면 리더를 만들라! 아니면 이 책이라도 사라! ^^

jumun.jpg

 

저자 후기 - 나의 꿈과 비전

 나는 원래 선교사가 되려고 했다. 그 비전을 위해 선교로 잘 알려진 미국 신학교로 유학을 갔다. 그러나 선교를 깊이 공부하면서 선교사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 달란트에 맞춰 선교에 더욱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역할을 모색했다. 결국 선교지로 직접 가서 사역하는 ‘전방선교사’의 길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전방선교사를 기도와 물질로 돕는 ‘후방선교사’의 길을 선택했다.

1987년 수중에 퇴직금 100만원을 들고 미국으로 갔던 나는 1991년 수중에 100불을 들고 귀국했다. 그때부터 ‘기독교 선교연맹(C&MA) 선교사 훈련학교’의 비전을 가지고 계속 기도했다. ‘기독교 선교연맹(C&MA)’은 19세기 말 복음주의 라인의 건전한 교회들이 ‘선교’를 위해 연합한 단체로 그 창시자가 ‘앨버트 심슨(A. B. Simpson)’이다.

심슨은 한국인들이 애창하는 찬송가인 <어저께나 오늘이나>,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은혜 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 <내 병든 손 내밀라고>를 지은 19세기의 유명한 복음주의 설교자였다. 심슨은 세계 선교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미국 뉴욕의 나약(Nyack)에 ‘선교사 훈련학교’를 세웠다. 그 학교가 북미 최초의 성경대학(Bible College)으로 시작해서 오늘날 종합대학이 된 ‘나약 대학(Nyack University)’이다.

나는 심슨처럼 좋은 리더를 배출하는 ‘선교사 훈련학교’의 비전을 품고 귀국했다. 그리고 5년 정도면 비전의 기초를 세울 줄 알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다. 또한 40세가 되는 2000년쯤에는 ‘선교사 훈련학교’의 첫 삽을 뜰 줄 알았다. 그 전까지 계속 이렇게 기도했기 때문이다. “하나님! 40세부터는 한국 교회를 위해 큰 역할을 하게 하시고, 선교사 훈련학교를 세우는데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소서!” 그러나 첫 삽을 뜨지 못했다. 대신에 그때부터 인터넷 말씀사역을 시작했다.

인터넷 말씀사역을 하면서 2002년에 ‘문서선교와 선교사 후원’을 핵심목표로 한 ‘요삼일육선교회(John316 Mission)’가 생겼다. 2005년에는 ‘설교파일 관리와 기독교 서적 출판’을 위한 ‘미션퍼블릭(Mission Public)’이 생겼고, 2008년에는 네트영어(Net English)를 시작했다. 그렇게 계속 나가면 적절한 때에 하나님이 땅과 재정을 주셔서 ‘요삼일육 선교센터’도 허락하고 ‘선교사 훈련학교’도 시작하게 하리라고 믿고 있다.  

내게 있어서 느헤미야는 특별한 존재였다. ‘선교사 훈련학교’의 비전을 세우고 5년, 10년, 15년의 세월이 뚜렷한 열매도 없이 지나면서 그 비전이 희미해질 때마다 나는 성경 느헤미야를 읽고 느헤미야의 삶을 생각하면서 희미해진 비전의 불꽃을 새롭게 점화시켰다. 그래서 성경 중에 제일 많이 읽은 성경도 어느새 ‘느헤미야’가 되었다. 나는 느헤미야를 읽을 때마다 감탄한다. “어떻게 이렇게 멋진 평신도 리더가 있는가?”

느헤미야가 비전을 세우고 나가자 수십 년 동안 방치되었던 성벽재건의 꿈이 52일 만에 이뤄졌다. 나는 느헤미야를 읽을 때마다 그런 기적적인 역사를 꿈꾼다. 모세의 피곤해진 팔을 받쳐주었던 아론과 훌처럼 ‘느헤미야와 같은 리더’와 ‘루디아와 같은 후원자’가 함께 해준다면 어떤 비전인들 이루지 못하겠는가?

일전에 갑자기 한 온라인 새벽기도 성도로부터 이런 이메일이 왔다. “목사님! 말씀에 은혜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저도 목사님의 꿈과 비전을 위해 기도합니다. 특히 홈페이지에 나온 요삼일육 선교센터를 보면서 마음에 자꾸만 헌신의 감동이 생깁니다. 앞으로 틈틈이 선교센터를 위해 헌금하겠습니다. 내일 첫 번째 헌금을 보내겠습니다.”

그 이메일을 받고 감동 가운데 기도했다. “마음의 소원을 아시는 하나님! 열매가 없어서 희미해지던 선교센터의 비전을 기억하시고 후원자를 준비해두셨군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며 다음 날을 기다렸다. 다음 날 온라인으로 ‘선교센터’란 명목의 헌금이 입금되었다. 금액은 ‘1만원’이었다. 작은 금액이었지만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했다. “하나님!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잊고 있던 비전을 일깨워준 1만원입니다. 그 손길을 축복하시고 느헤미야와 같은 리더를 배출하는 꿈은 여전히 계속되게 하소서!”

나는 느헤미야에 관한 책을 쓰면서 처음에는 한국교회에 느헤미야와 같은 리더가 나오기를 소원하는 마음을 담아 책을 썼다. 그러나 글을 쓰고, 계속 원고를 수없이 교정하는 과정에서 그 소원이 더욱 적극적인 모습으로 바뀌면서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느헤미야를 붙여주소서! 아니면 느헤미야처럼 되게 하소서!”

소중한 꿈을 가지면 소중한 사람이 되고, 위대한 꿈을 가지면 위대한 사람이 된다. 하나님은 축복 전에 거룩한 꿈을 먼저 준다. 꿈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나가면 꿈이 이뤄지는 꿈같은 때가 온다. 심슨은 항상 이렇게 도전했다. “신기루 같은 꿈도 하나님이 도와주면 현실이 된다.” 느헤미야와 같은 리더의 꿈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다. 다시 한번 독자들에게 희망을 전하며“리더의 축복을 꿈꾸라!”고 말하고 싶다.
ⓒ 글 : 이한규http://www.john316.or.kr

jumun.jpg


댓글 '5'

선강윤

2010.07.10 13:32:37

책신청합니다 리더의축복을꿈꾸라 성령묵상
인천 남동구 만수6동 광명아파트 107동506호
선강윤

최용우

2010.07.12 21:19:28

축복합니다.^^ 청해주신 책을 7월 12일 우체국 소포로 발송하였습니다. 항상 책을 구입해주심으로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ky9191kr

2010.07.13 16:08:43

고맙습니다.....

favor7

2011.01.08 23:19:57

책신청합니다. <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이한규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어비리 1301번지 수역교회
김기인목사

최용우

2011.01.10 22:30:11

오늘 날씨는 올겨울 날씨중 체감온도가 가장 낮은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신청하신 책을 1월 10일 우체국 소포로 발송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알립니다 신청하시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 최용우 2008-09-09
공지 알립니다 <입금자 찾음>입금만 되고 주소가 없는분 명단 [1] 최용우 2007-04-03
1244 발송 신청합니다... [1] 비탈길 2010-08-10
1243 발송 주문합니다 [1] 깊은샘 2010-07-27
1242 발송 '탐나는 주보' 신청합니다 secret [1] 김인수 2010-07-27
1241 발송 탐나는주보C.D [1] 박목사 2010-07-23
1240 발송 찬송가, CCM cd 부탁 드릴께요~ secret [1] 권민식 2010-07-15
1239 발송 탐나는 주보와 새벽우물 준문 secret [1] 박태환 2010-07-15
1238 발송 주보주문 [1] p61160 2010-07-15
1237 발송 자료 요청 [1] 박호범 2010-07-14
1236 발송 도전과모험 리더의축복을 꿈꾸라 신청합니다 secret [1] 임종선 2010-07-12
1235 발송 책을 주문합니다 [2] 서정호 2010-07-10
» 소개 [이한규 목사님 신간] 리더의 축복을 꿈꾸라 file [5] 최용우 2010-07-10
1233 발송 탐나는 주보 cd를 신청합니다~ secret 최병임 2010-07-04
1232 발송 '성령의 묵상' 보내주세요. [2] 단아한 2010-07-01
1231 발송 탐나는 주보자료 파일 [1] 권승규 2010-06-30
1230 발송 탐나는 주보CD 새벽우물 주문 secret [1] 영수 2010-06-19
1229 발송 꽃차주문 [1] 강용수 2010-06-16
1228 발송 탐나는 주보 시디 주문 secret [1] 전영수 2010-06-16
1227 발송 주문합니다~~ [1] for J 2010-06-12

 

 

[닉네임을 입력해주세요]라는 메시지는 글쓴이: 이름을 쓰라는 말입니다.

정보유출을 막기 위해 옵션에서 꼭 '비밀글 기능' 에 체크해 주세요.^^

책값 입금구좌는 [국민은행 454501-04-096447 이인숙]입니다

이메일로 신청하실 분들은 9191az@hanmail.net 로 하시면 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041-866-5146 * 339-835 충남 연기군 금남면 용포리 53-3
XE Login